제주도 특산물로 알려진 천혜향을
창원에서도 수확하게 돼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제주도에서
천혜향 묘목 600그루를 들여와
동읍 일원 3천960㎡면적의 시설하우스에
심은 지 5년 만에 이번 설을 앞두고
3kg짜리 천혜향 2천200박스를 판매했습니다.
창원시는 당도와 크기가 제주도산과
같은 수준이라며 망고와 한라봉,레드향 등
각종 열대성 과일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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