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사내하청 대상 올해 첫 정규직 채용에 하청조합원 상당수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6일까지 진행한
사내하청 대상 올해 첫 신규채용에 1백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올해 수차례에 걸쳐 1천16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그동안 비정규직지회 지침에 따라
지원하지 않았던 조합원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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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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