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부마항쟁 2차 피해신고 접수

입력 2015-03-01 00:00:00 조회수 0

국무총리 소속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 및
관련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는 내일(2일)부터
진상 규명을 위한 사실·피해 신고
2차 접수를 시작합니다.

이번 접수는 1차와 마찬가지로
1979년 10월 16일에서 20일 사이
부마민주항쟁에 참여해
사망 또는 행방불명됐거나
유죄판결이나 학사징계를 받은 사람이
신고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차 접수에서는
모두 92명이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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