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아침용)울산대공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02 00:00:00 조회수 0

건립 위치를 두고 논란을 빚었던
'울산 평화의 소녀상'이 오늘(3\/1)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자리한 가운데
울산대공원 동문에서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모금 운동을 벌여 온
시민운동본부 등 20여개 시민단체는
시민 6만 여명의 참여로 기부금 5천만원을 모아
소녀상을 제작했습니다.

울산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는 것은
전국에서 7번째이며, 해외에는
미국 미시간주와 캘리포니아주 등 2곳에
소녀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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