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경제분야 산하기관장 인선 완료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경제분야 산하기관장과
개방형 직위에 전문가 영업이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2) 울산테크노파크
신임 원장에 김창룡 전 한국표준협회 회장,
앞서 울산발전연구원 원장에 현대중공업 부사장
출신인 ICT 전문가 황시영씨,
투자유치특보는 KOTRA 전략마케팅 본부장
출신의 김병권씨를 각각 임명했습니다.

문화예술분야도 최근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역임한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을 비롯해
문화예술회관장에 세종문화회관
공연사업본부장을 지낸 김광래씨가
각각 임명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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