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2m 낫돌고래 혼획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3-02 00:00:00 조회수 0

어젯밤(3\/1) 8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남동방 35km 해상에서 낫돌고래 한 마리가
자망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길이 2m 20cm 의
이 돌고래에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오늘 아침
공동수산어시장에서 78만원에 매각됐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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