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햇빛광장 일부 침하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청 햇빛광장 일부가 침하돼
울산시가 보수공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침하된 곳은 길이가 7-8미터에
깊이가 20cm 가까이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침하된 곳은 시청 버스가
주차하는 곳으로 씽크홀과는 상관없다며
다음달 청사 조경조사를 실시할 때
침하부분도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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