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비 심리 5개월째‘비관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5개월째 비관적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월중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94로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이후 5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밑돌고 있는 반면 전국의 평균 소비자 심리
지수는 2월, 103으로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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