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송유관*원유부이 이설 사업 난항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3-02 00:00:00 조회수 0

한국석유공사의 송유관과 원유부이 이설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는 6월부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해상에 32만 5천 톤 급 유조선이 계류할 수 있는 원유하역시설과
길이 3.59km의 해저송유관의 착공에 들어가며
이와 동시에 어업권 피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어민들은 공사 착공전
어업권 피해 보상액을 결정할 것과,
용역 기관 선정에 지역 어업인 참가를
요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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