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센터 울산 유치 서명 운동에
참가한 시민들이 4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원전해체센터 서명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환한 지 50여 일 만에
서명운동에 참가한 시민이
모두 47만 2천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는 6일 울주군청에서 범시민 서명 30만 명
달성 선포식을 가진 뒤 서명지를
중앙부처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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