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 오전 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2층 노래방 건물을 모두 태우고
1 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손님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뒷쪽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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