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정월대보름에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보고, 구·군, 읍면사무소에
산불상황실을 설치해 밤 10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산불 취약지역 104곳에 산불 예방 인력
257명을 중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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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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