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전원 여경으로 구성된
여성경제범죄 수사팀이 신설됩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경제범죄의 경우 가정파탄이나 자살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사건 해결 뿐만아니라 피해 회복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여경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경제범죄 수사팀은 팀장과 여경 4명으로
구성됐으며, 고소장 접수 시 피해자의 의사를
확인해 사건을 배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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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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