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교통법규위반 단속활동을 하던 중
사기혐의 지명수배자를 검거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피해액 8천만원 상당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38살 권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3\/2) 낮 12시쯤 양정파출소에서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 교통지도 활동을
벌이던 중 안전띠미착용 차량을 발견하고
권씨를 적발해 전산조회를 하다
지명수배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그림 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