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선관위는 오늘(3\/3)
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울주군의 한 농협 이사
김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3일 부산의 한 식당에
자신의 친구인 농협조합장 후보 이모 씨를
참석시킨 가운데 조합원과 배우자 등
4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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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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