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현대공고가 오늘(3\/3) 입학식을 열고
조선플랜트기계과 등
3개 학과 40명의 신입생을 받았습니다.
현대공고는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실무자 등 전문가를 산학겸임교사로
임용하는 등 현장 수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대공고가 마이스터고로 전환됨에 따라
울산의 공업계 특성화고는 울산공고가
유일하게 남았으며, 마이스터고는 모두
3개 학교가 전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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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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