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달대비 0.1% 하락해 3개월 연속 0%대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3%
상승한 수치이며,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가 각각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물가 상승률이 낮은 것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실물경제의 역동성이 떨어지고,
경기전망이 불투명한 데 따른 소비위축
장기화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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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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