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위축에 따른 울산 경제의 위기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 경제상황 긴급 진단 토론회가 오늘(3\/3)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3\/3) 토론회에는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부.울 중기청 등 경제 지원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최근 실물경제 지표와
원인분석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대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올들어서도 수출과 고용,생산,
소비 등 모든 지표들이 악화되고 있다는 데
동의하고, 신성장동력 발굴과 중소기업 역량
강화, 서비스업 육성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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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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