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 오후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붙여두고
집을 비웠다는 집주인
79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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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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