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 오후 2시쯤
울주군 청량면 신울산전력소에서
송전선로에 순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인해 석유화학공단 등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오늘까지 복구작업을 벌이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34만 5천v의
전기가 흐르는 모선 내부에 문제가 생겨
순간적으로 전압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공단 지역의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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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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