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교육 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천712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교육시설물과 급식안전 등
11개 분야 천86곳을 점검한 결과
소방시설물 미작동 등 문제점을 발견해
97%인 천699건에 대해 조치했으며,
나머지 43건은 예산을 확보해
개선할 방침입니다.
교육청은 올해 12개 분야 58개 항목에 대해
안전 점검을 재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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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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