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과장급 이상 사무직에 이어
여직원을 대상으로 추가 희망퇴직을 받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5년 이상 장기근속 여직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1주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퇴직 여직원에게는 최대 40개월분의
급여와 자기계발비 1천 5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장기근속 대상 포상과
명예 승진 등의 조건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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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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