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남구 신정동에서
무허가로 3억원 상당의 생닭을 가공해
울산지역 치킨 판매점 29곳에 유통한 혐의로
58살 최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중구 반구동에
축산물 판매 신고를 하지 않고 유통업체를
차린 뒤 8억원 상당의 냉동닭을
40여개 소매점에 납품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2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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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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