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4) 유치원 주변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마사지 업소 2곳을 적발해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유치원 인근에
밀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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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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