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4) 새벽 기온이
영하 0.4도까지 떨어지면서
북구 아산로의 얼어붙은 갓길 구간을 달리던
오토바이 수십대가 넘어져
출근길 지정체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오토바이가 넘어지는 사고가 잇따랐다며
교통불편 신고대응팀을 동원해 2시간 가량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제설차량으로
결빙구간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 CCTV 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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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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