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주민 단체들이 오늘(3\/4)
기자회견을 열고, 핵폐기물 관리에 대한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 중인 공론화 위원회의
활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서생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단협의회 등은
사용후 핵연료 공론화위원회가
울산발전연구원을 앞세워 핵연료 영구처분장과 중간 저장시설의 울주지역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과 소통없이 진행하는 설명회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공론화위원회는
핵연료 관리에 대한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설립된 범정부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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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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