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제 유니스트 총장은 오늘(3\/4)
과학기술원 전환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과기원으로 전환한 뒤에도
지역학생 우선선발 제도 등 학제·조직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총장은 연구중심의 과기원 특성상
입학 정원을 4백명 정도로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울주군의 지원금에 대해서는
"과기원으로 전환돼도 정부 지원금이 많이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지자체가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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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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