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사무감사 6월 실시 검토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0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의회가 매년 연말 열리던 행정사무
감사를 6-7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울산시당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당론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중앙당에 건의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VCR▶
◀END▶
울산시의회가 해마다 11~12월 마지막
정례회 때 실시해온 행정사무감사를 6~7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우선 다른 시.도 운영상황
등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기 위해, 의회
사무처에 전반적인 의사일정 등에 대한
분석을 요청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6~7월로 앞당길 경우
감사에서 지적된 예산 관련 사항을 마지막
정례회 때 열리는 예산안 심사에서 반영할 수 있다고 시의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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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최근 열린
전국 17개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당론으로 추진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새정치연합 이상헌 울산시당 위원장은
울산 등 열세지역에 대한 지원 강화는 제도적 실효성이 담보돼야 한다며, 권역별 비례
대표제 도입 등 중앙선관위의 선거제도 개편
의견을 당론으로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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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울산 청년창업센터를 '청년창업 인큐베이터'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창년창업 기금 조성과 청년창업 포상금제를
실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허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울산발전연구원이 운영하는 울산 청년창업센터가 공간이 좁고
자금이 부족해 효과가 미미하다며, 창년창업
인큐베이터 시스템으로 과감히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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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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