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4) 오후 2시쯤
울산~포항 고속도로 2공구 다운동 인근
건설 공사에 참여했던 하도급 근로자들이
울주군 척과리 남광토건 앞에서
공사대금 지급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하도급 업체의 채무 50%를 남광토건이
지급해 준다는 약속을 믿고 공사를 계속했지만,
장비임대료와 근로자 임금 등 26억 원 상당이
체불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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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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