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3\/5)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을 위해
울산신지식인연합회,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등 5개 기관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상설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MOU체결로 진로직업 체험 시설이 모두 162개로 늘어난 가운데
오는 2016년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더 많은 진로직업 체험처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울산시교육청은
당부했습니다.
(오후 2시, 교육청 위원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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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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