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선관위,조합장 후보 '홍삼 제공' 조사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북구지역
모 농협 조합장 후보가
유권자에게 홍삼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후보는 지난해 8월
조합원들에게 홍삼 선물세트 10여개를 돌렸다는 제보를 받고 현재 1차 조사를
마쳤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홍삼을 건넨 시기는 기부
행위 제한 기간 전으로 추정되지만,
해당 후보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홍삼을 준
사실이 확인되면 매수죄 등이 적용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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