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이 7년만에
처음으로 물가상승률을 넘어선 데 이어
코스피 배당수익률까지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가
상승률은 1.96%로 2천 7년 이후 7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울산지역 땅값도 평균 1.85% 올라 2천 7년 2.9% 상승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지난 2천 11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인 지난해 코스피 배당 수익률 1.3%보다 0.55%P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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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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