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 유치를 위한
울산시민 서명이 4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주군이 내일(3\/6) 서명 30만 초과달성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시작된 30만명
서명운동은 지난달 말 47만2천320명이 서명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위원회는 시
민의 의지와 염원이 담긴 연명부를
이달 중 미래창조과학부, 산업자원통상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