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9도..바닷가 풍랑주의보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05 00:00:00 조회수 0

정월대보름인 오늘(3\/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6시로,
구름 사이로 처음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로
절기상 경칩인 내일(3\/6)은 아침 한 때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0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먼바다에 이틀째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선박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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