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등 한국 조선업체들이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지난달 수주실적에서
세계 1위를 탈환했습니다.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한국 조선업체들은
지난달 68만 7천 CGT을 수주해
38만 6천 CGT를 수주한 중국과
8만 5천 CGT를 수주한 일본을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올들어 누계에서도
152만 CGT로 일본과 중국에 앞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