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실물 경기 지표가
전반적인 둔화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월 제조업 업황BSI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제조업 업황 BSI가
68로 전달보다 2p 상승했습니다.
석유화학과 정유가 54에서 68로 14p 상승했고
금속제품도 70에서 77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2월 비제조업 업황 BSI는 54로
전달 대비 4p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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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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