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정밀화학은 오는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증기 전력 용수 LNG 제조 판매와 중개 서비스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합니다.
오는 20일 정기 주총을 갖는 효성은 사업
다각화와 무역 관련 부문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산림.광물자원 개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또 삼양사와 삼양제넥스는 온실가스 배출권
매매 사업을 정관에 올리기로 하는 등
신사업 발굴을 통한 기업들의 불황탈출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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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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