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대중골프장인
스타스콥CC의 확장 추진에 대해 농작물 생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이와관련해
서생면 위양리 스타스콥CC 골프장
확장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 반발로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자 측은 오는 2018년까지
300억원을 들여 현재 40만㎡ 9홀 골프장을
80만㎡ 18홀로 확장하길 원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골프장 주변 환경과 배나무의 생육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