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생명분야 중점연구소인
울산대학교병원 생의과학연구소가
암치료 연구환경을 확충·개편해
오늘(3\/6)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연구소의 연구전용공간을 늘리고
동물실험실과 인체자원은행, 조직은행 등
암 진단과 임상 실험, 치료법 개발을 위한
시설을 새로 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4년 문을 연 생의과학연구소는
2007년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로 지정돼 암 발생 원인과
치료에 대한 연구를 벌여 왔습니다.\/\/\/
* 오늘 11시 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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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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