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4일 남구 달동에 위치한
지인 43살 김 모씨의 음식점에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TV와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김씨와 최근 말다툼을 벌인 뒤
홧김에 훔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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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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