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내일(3\/7) 오전 대운산 등반을 함께 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김 시장과 서 시장은 내일 2시간 동안
대운산 등산을 하면서 영남권 신공항과
2028년 하계올림픽 유치, 원전해체센터
건립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김기현 울산시장이
현대중공업 선박 명명식에 참석한
서병수 부산시장을 만나 제안하면서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