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팍, 석유공사에 투자시기 연기 제안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3-06 00:00:00 조회수 0

오일허브 사업에 참여를 약속한
석유.화학제품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이 사업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보팍은 한국석유공사에
중국의 투자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등을 이유로 투자 시기를 늦추는 문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투자자 유치와 관련된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이번 달
주주사 확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