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항 해상교량
울산대교가 오는 5월 개통을 앞두고
통행료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학천 시의원과 동구의회 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은 오늘(3\/6)
동구청 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도
다음주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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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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