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8) 오후 6시쯤 중구 성남동의
한 카페에서 20대 손님 김모 씨가
우물에 빠졌다가 20여분만에
소방관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씨는 우물 위 덮개 위로
올라갔다가 덮개가 무너지면서
3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 =>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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