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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을 살릴 대안으로
농산물 생산과 가공, 체험을 결합한
6차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가능하지
이종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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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만든 가공식품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부 제품은 친환경 유통업체에
납품도 하고 있습니다.
감을 원료로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다
검증된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INT▶(임영선 진주시 평거동)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고"
하동 녹차단지도 차를 직접 따서
가공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대표적인
6차 산업단지입니다.
(S\/U)현재 37곳인 경남의 6차 산업화 경영체는
2020년까지 200여 곳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남농업 6차 산업화 지원센터도
한 대학내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 갔습니다.
◀INT▶(손은일 교수\/6차 산업화 센터장)
"(농업 경영체의) 유통의 문제, 홍보 마케팅의
문제같은 여러 애로사항들을 하나하나
파악해서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는..."
6차 산업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 뿐 아니라
체험관광까지 결합하며
부가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종승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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