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문을 연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가
전문 강사와 가정 방문 상담사 위촉을
마치고 내일(3\/9)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는 내일(3\/9)부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2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인터넷 중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시민 7.4%가 인터넷
중독 위험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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