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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도부가 울산에서 열리는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시작으로 민생탐방에
나섭니다.
오는 11일에 실시되는 첫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에서 울산에서도 18곳의 조합장이
선출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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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 차를 맞아 새누리당
지도부가 울산을 시작으로 민생탐방에
나섭니다.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의원 등 새누리당
최고위원 6명은 오는 11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찾아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최고위원들은 첫 날 최근 과기원 전환이
확정된 유니스트를 방문해 신기술 현장을
시찰하고,
이튿날인 12일에는 울산 상공계 관계자들과
만나 울산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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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에는 처음으로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실시됩니다.
울산에서는 단독 후보가 나서 무투표로
당선되는 3곳을 제외한 농협과 축협,
산립조합 등 18곳의 조합장이 선출됩니다.
이번 선거에는 모두 46명이 후보자로 등록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선거운동은 내일(3\/10)까지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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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울산대교 통행료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구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3\/9)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 기자회견을 열고
염포산 터널 무료화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통행료 인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현재 울산시와 시공업체가 잠정 산출한
통행료는 울산대교 2천 원, 접속 도로인
염포산 터널 8백원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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