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울산 85인승 요트 운항…고래탐사도 가능

입력 2015-03-09 00:00:00 조회수 0

고래탐사가 가능한 요트관광이 전국 처음으로
산업도시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요트산업 전문업체인 울산마리나는
오는 20일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
요트계류장에서 요트관광 오픈식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운항되는 요트는 85인승으로
고래 출현 가능성이 있는
간절곶 앞바다에서 장생포항,
방어진 대왕암 앞바다를 항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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