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 금지 이후 상권이 침체돼
슬럼화됐던 울산 장생포 일대가
고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전국 유일의 고래특구인 울산 장생포는
지난 2005년 고래박물관 개관 이후 고래생태
체험관과 고래바다여행선 등 고래관광 인프라가
확충돼 한해 7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관광객 증가와 함께 한때 6-7곳에 불과하던
고래고기 음식점이 현재 27곳으로 느는 등
상권도 급격히 살아나고 있다고 관할 울산
남구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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