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과 18일 남구 옥동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당일 각각 오후 1시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2연전이
치러집니다.
올해 문수야구장에서는 시범경기를 포함해
지난해보다 2경기가 많은 12경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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